~편하게 이용가능~

No. 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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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레도 아닌 리터칭수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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든데 이렇게 하는게 젤 편한거 같음.. 사진 트레하는건 따라그리기 애매하고 그러니까

No. 7

맨쟈

sex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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헉헉... 탁탁..

종종가리

ㅁㅊ너무 귀엽다고 덧글을 달려 햇는데 덧글창애서 색스릃하고잇잔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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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

ㅋㅋㅋㅋ 종기야 무슨 상스러운소리니!

No.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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껄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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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연애는 우정 같고, 어떤 우정은 연애 같았다.
쇼코를 생각하면 그애가 나를 더이상 좋아하지 않을까봐 두려웠었다.


/ 쇼코의 미소, 최은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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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늘도 어떻다고?"
"사랑하죠, 오늘도."

필용은 태연을 연기하면서도 어떤 기쁨, 대체 어디서도 오는지 알 수 없는 기쁨을 느꼈다.
불가해한 기쁨이었다.

「너무 한낮의 연애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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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쇄골이 반듯한 사람이 좋습니다.
그렇군요.
좋아합니다.
쇄골을요?
은교씨를요.
...... 나는 쇄골이 하나도 반듯하지 않은데요.
반듯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좋은 거지요.

백의 그림자, 황정은